요약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이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것이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은 사랑한다고 계속 고백하면서 정작 내 형제는 사랑하지 않는 것은 거짓된 삶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자기 형제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고 말씀하셨다.
요즘 QT를 하면서 계속 보게되는 단어가 "사랑"이다. 아마 하나님께서는 내가 이때까지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만 사랑하고 다른사람들은 미워하는 듯이 행동했던 것을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는 것같다. 내 마음대로 사랑하고 미워하는게 아니라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으로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더욱더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이때까지 했던 어리석고 부끄러운 행동들을 오늘 묵상으로 회개한다.
사랑하려면 주님안에 거해야 하며 주님안에 거하기 위해선 주님이 목숨까지 바쳐 나를 사랑하신것을 믿고 고백하면 된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조금 밉고 나와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 있더라도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자랑스러운 주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사랑으로 덮으려 한다.
오늘도 내일도 주님안에서 사랑하고 평안한 삶 누리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