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 하면 하나님은 우리 안에 거하고 우리 안에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드리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언젠가는 심판하는 날이 올 것 입니다. 만약 우리의 사랑이 온전하면 그 심판 때에는 담대 할 것 입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면 두려울게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 할 수 있었던건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 하셨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 한다고는 하는데 형제를 미워 하면 그것은 거짓 입니다. 하나님을 사랑 하면 형제를 사랑 해야 되는 것 입니다. 형제를 사랑 하는게 어쩔땐 힘들고 불가능 하다 라고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 하시기 때문애.. 우리의 형제를 사랑 하려고 노력 해야 한다. 우리의 힘으로 사랑하기가 쉽지 않다면 하나님께 기도 해야한다, 우리는 불가능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신다면 불가능도 가능이 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노력 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할 수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