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진실같은 거짓말로 현혹시키며 죄가 일상인 이 세상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세요.
너무나도 악하고 더러운 세상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마저 흔들리고 혼란스러운데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그들의 거짓말에 현혹되어 우상을 숭배하며 인생을 헛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을 아는자 뿐만 아니라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도 그들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고 주님을 알아가고 주님을 알아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의로운 행동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난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누가 하나님으로부터 났고 아닌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진리의 눈과 귀를 허락해 주세요.
그래서 더이상 주님 앞에서 그런 부끄러운 죄를 짓지 않게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