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제일 와다았던 말씀이 9-11절 이였는거 같아요.. 왜냐하면 평소에 동생이랑 잘 싸우고 다투는 편인거 같아요.. 사실 이 사실을 알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이 말씀을 계속 까먹고 죄를 짓는거 같아요. 어떤 사람든은 뭐 현실 자매 형제다 그러는데.. 제 생각에는 이런게 당연 해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렇면 우리는 매일 죄를 짓는 거 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거 처럼 우리도 서로서로 사랑해야 될거 같아요.. 조금은 힘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 노력 하고 회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