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절 말씀을 묵상했다.
" 그분은 우리 죄를 대속하는 화목제물 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죄뿐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제물이십니다"
내가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 계신다. 그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은 내가 과거에 지은 죄부터 앞으로 짓게 될 모든 죄까지 책임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 그분은 내가 죄를 지었을때마다 하나님께 내가 저 자의 죄를 모두 대신했다라고 말해주신다. 그덕분에 나의 죄는 용서받고 없어진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 정말 돌아가셨다는 것을 실감나게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예수님 하루에도 수십번씩 죄를 짓는 저를 매번 변호해 주시며 내 죄를 대속해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을 오늘도 느꼈습니다.
죄로 인해 주님과 멀어져갈때마다 나를 다시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어둠에게 이끌려 죄를 범하지 않도록 저를 단단히 붙잡아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