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이 마치 2021년을 맞이하는 우리를 위해 주님께서 주신 말씀같다.
"곧 하나님은 빛이시니 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습니다"
오늘부터 2021년이라는 한 해를 맞이하고 앞으로도 쭉 주님안에 머물면서 어둠과 대면하지 말고 빛이신 하나님과 교재하며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는듯한 말씀처럼 느껴졌다.
주님 짧고도 길었던 1년의 세월이 또 한 번 지나가고 2021년이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질병과 재난속에서 고통받지않고 순탄하게 잘 흘러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너무나도 무섭고 두려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올해는 해뜨는 것도 못보고 가고싶은곳도 못가고 성탄절에도 온라인 예배로만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이 조금씩 확산되고 있어서 많은 이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주님 은혜를 베푸셔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루빨리 이땅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2021년은 2020년보다는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행복하게 보내길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어둠과 마주쳐도 두려워하지 않고 어둠을 무찌르며 한 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2021년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 살아가면서 더이상 바이러스같은 질병들로 고통받지 않는 시대가 속히 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