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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어둠의 길로 갈 것인가, 빛의 길로 갈 것인가
조회수   |781
큐티일   |2020-12-29
작성자   |김한빛
어제에 이어 베드로는 계속 거짓 선생들을 지적하고, 그들에 대해 경고한다. 거짓 선생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은 가짜들이라고 말이다. 그 당시 거짓 선생들은 연약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과 음란에 눈멀었고, 자유를 주겠다고 약속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멸망의 종인 사람들이었다.

그때 당시뿐만 아니라, 지금도 이런 유혹들은 끊임없이 많다. 이단들은 연약한 영혼들, 아직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미혹하여 포교하고, 세상의 모든 가짜와 악함은 우리를 방탕한 것으로 끌고 간다.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믿는 크리스천들도 충분히 넘어질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 분별하고 정신 차려야 한다.

오늘 본문 말씀은 정말 무시무시하다. 언젠간 멸망할 거짓 선생들 같은 삶이 아니라, 한 영혼이라도 하나님께로 끌고 가는 삶을 살자. 유혹에 넘어가서 칠흑 같은 어둠 속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늘 깨어 분별하여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는 삶을 살자.

절대로 자만하지 말며, <묵상하기> 말씀처럼 ‘앎이 삶이 되어 거짓에 흔들리지 않는’ 나, 그리고 우리 모두 되기로 꼭 결단하자!!

주님, 저희 모두가 거짓된 죄의 길에 빠지지 않게 지켜주세요. 저도 모른 채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어둠의 길을 걷지 않게 도와주시고, 지금도 멸망의 길로 달려가는 안타까운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주세요.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절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지 말고, 항상 분별하며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저희 모두 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이단을 비롯한 세상의 많은 죄와 유혹을 분별하고, 말씀을 굳게 지키며 살아가자!
-어둠과 빛을 분별하지 못하는 이 시대의 악함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늘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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