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오직 진리 안에 서서 죄악을 분별하고 그것을 밀쳐내는 것이라고 오늘 말씀에서 얘기하고 있다.
맞는 말인것 같지만 진리 안에 선다는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완전히 되지는 않는다.
뭔가 느낌으로는 알 것 같지만 말씀이 와닿지가 않는다 해야할까.
우리는 거짓말이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간다. 선의의 거짓말 악의의 거짓말도 있겠지만 대부분 악의의 거짓말로 인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깨지거나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다. 가족안에서, 친구 사이에서, 연인 사이에서 등등 이러한 거짓말들은 전부 남을 상처입히려고 하는 거짓말인데 이 모든것이 다 마귀가 고의로 사람에게 속삭이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마귀의 유혹에 넘어갈때가 있다. 아니 아주많다. 내 마음을 가지고 놀면서 멋대로 이용한다.
그것을 막기 위해 우리는 주님께서 허락하신 진리 안에서 당당하게 죄악과 맞써싸우며 거짓말을 분별하고 그것을 물리쳐야만 한다.
아직 진리안에 선다는것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것을 언젠간 믿음으로 깨닫게 하실 주님 을 찬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