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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분별력을 키우자
조회수   |812
큐티일   |2020-12-28
작성자   |김한빛
초대교회나 지금이나 많은 이단이 교회와 성도를 현혹하고 멸망의 길로 이끈다. 베드로는 성도들에게 그런 이단들, 방탕한 곳으로 이끄는 거짓 선생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지금은 많은 사람이 그들을 따를지 몰라도, 그들이 받을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된 적이 없으며, 그들의 멸망은 잠자고 있지 않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였다.

옛날에도 방탕한 자들이 심판받는 일이 많았다. 대표적으로 죄를 범한 천사들의 이야기(4절), 경건하지 못한 자들을 덮친 노아의 홍수 이야기(5절), 의인 롯 이에 다른 이들은 모두 멸망한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가 있다(6~7절).
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베드로는 “주께서는 경건한 사람들을 시험에서 구해내시고 불의한 사람들을 심판 날까지 형벌 아래 가두실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특히 더러운 정욕에 빠져 육체를 따라 행하는 사람들과 주의 권세를 무시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라고 말씀한다.

베드로가 편지한 내용처럼 주님께서는 경건한 사람들은 시험에서 건져내시지만, 불의한 사람들, 정욕에 빠져 육체를 따라 행하는 사람들, 주의 권세를 모독하며 무시하는, 거만한 사람들에게는 무시무시한 형벌을 내리실 것이다.

우리는 항상 깨어 분별하여 거짓된 것들, 방탕한 일들을 멀리해야 한다. 진리 안에 굳게 서서 우리를 현혹하는 죄의 소리, 이단의 소리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인지 분별해야 한다. 이것이 거룩한 일인지, 경건한 일인지, 방탕하고 거만한 일인지 잘 분별하여야 이 시대에서 거룩함을 지킬 수 있다. 분별력을 키워야 한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분별하자. 잘못된 것을 반대하자.
(이건 어제 주일 설교에서 들은 말씀인데) 지킬 것은 지키고, 버릴 것은 버리고, 행동해야 할 땐 행동하고, 골방에서 기도해야 할 땐 엎드려 기도하자. 우리에게 이런 분별력이 필요하다.

2021년이 코 앞인데, 한 해가 가고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를 죄의 길로 유혹하고 거짓과 진리를 분별하기 어렵게 하는 일들이 많아질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자. 오늘 제목처럼 거짓과 손절하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점점 세상은 악해지고 거짓 선생들과 유혹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이런 세상을 살아가는 저희는 너무 두렵습니다. 그러나 홍수 때에 노아의 가족을 건져주시고, 소돔과 고모라 멸망 때 의인 롯을 구해주셨듯이, 저희도 늘 의를 행하는 의인이 되게 하시고 심판 날에 건져주옵소서.

또한, 점점 악을 향해 달려가는 이 나라 이 민족을 구원해주세요. 이 세상을 살려주세요.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지키고, 버리고, 행동하고, 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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