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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대가를 바라는 섬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길
조회수   |941
큐티일   |2020-12-19
작성자   |김한빛
2절) 그분은 우리가 더 이상 인간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기 원하십니다.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십시오.
8~9절 中)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서로 대접하기를 불평 없이 하십시오.

베드로전서 4장은 마지막 때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권면하는 내용이다. 베드로는 우선 죄를 끊고, 남은 생은 인간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라고 권면한다.

우리가 예전에는 하나님의 뜻을 떠나 죄에 빠져 살았지만, 이제 예수님을 만났다면 더는 인간의 욕심을 위해서 살면 안 된다. 인간의 욕심을 따라 살고 싶어 하는 본능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노력하자.

또한, 베드로는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다고 이야기한다. 지금 우리는 마지막 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베드로의 권면처럼 정신을 차려 깨어 기도하자. 기도는 당연히 해야 하고, 서로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8절). 서로 대접하기를 불평 없이 해야 한다.

나는 솔직히 불평 없이 대접하라는 말씀이 와닿았다. 자신의 것을 주며 서로를 섬기고 대접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대접하고 섬기면서 무엇을 바라고, 내가 이렇게 했으니깐 마땅히 그 대가를 내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에 어긋난 생각이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섬겨야 한다.
나도 누군가를 섬길 때 불평하지 않고,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나에게 하나님께서 조건 없이 사랑을 주신 것처럼 섬겨야겠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다.

정신 차리고, 깨어 기도하자. 서로 사랑하며, 값없이 섬기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분의 뜻대로 사는 우리 모두 되자. 그래서 끝까지 믿음의 길로 걸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또한 우리를 통해 세상이 하나님을 보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죄를 끊고 욕심을 버려 하나님의 뜻대로 남은 생을 살게 하소서. 과거에는 죄를 따라 살았으나, 이제는 오직 주님을 위해 저희의 삶을 드리길 원합니다. 저희에게 큰 믿음을 부어주세요.

또한,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며 늘 깨어있기를 원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대가를 바라거나 불평하며 대접하지 않고 한결같이 선하게 서로 섬기는 저희 모두 되게 해주세요. 주님의 선한 청지기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힘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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