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마지막때가 가까워지고 있는 만큼 우리는 남은 인생을 더이상 나의 욕심따라서 살지 않고 주님께서 이끄시는 길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살아가야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때 우리의 죄를 모두다 안고 가셨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산 인생은 얼마 안되지만 지금까지 지었던 죄들로 충분하다고 오늘 말씀에서 말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는 새 인생을 시작해야한다. 우리는 우리몸을 더럽히면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을 욕하는 것과 마찬가지 라고 생각한다.
나를 위해 돌아가시기까지 하신 분을 욕되게 할 수는 없다. 사소한 실수와 죄는 사랑으로 덮고 아끼지 않고 서로 베풀면서 내게 있는 달란트를 잘 사용하며 살아가면 언젠간 완벽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