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17일
베드로 전서3:1~12
※묵상※
10절 :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날 보기를 원하는 사람은
혀를 금해 악한 말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못하게 하며
어릴때부터 엄마가 교회갈때마다 석아 제발
교회에서 만이라도 한번 생각하고 말하지말고 3번더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라고 햇고 지금도 한다 그래서 요즘 내 기도에도 말과 행동으로 다른 이에게 상처가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습관처럼 하고잇다
그러고 보면 하나님은 내 주위에 좋은 분들만 보내주셨다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나는 내 생각대로 말하고 다른이 기분 좋으라고 입발린 소리 잘 안한다 윗사람한테도 통용된다
버릇없다고 여겨 질 수잇는데 만나는 분들이 참 많이도 이뻐해 주셨다 그래서 더욱더
그렇게 내 멋대로 행동하고 말했다 근데 이제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내 옆에 좋은 분들만 보내주신거같다 앞으로의 말과 행동이 성격상 바뀌긴 힘들더라도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남들을 배려할수있는 말과 행동을
조금은 겸비할 필요가 있는거같다 조금더 나아가 남들에게 사랑을 표현할수 있는
내가 되엇으면 좋겟다
※적용※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당장
사랑을 말할수잇는 성격은 힘들더라도 지금보다는 남들을 배려할수잇는 사람이 되자 그래서 내 습관이 되버린 기도제목과 우리엄마의 염려가 거둬질수잇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