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읽고 여태껏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오늘 저희 가족 모두를 사랑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누나를 원수처럼 대했고, 악과 욕을 축복으로 갚기는 커녕 오히려 그들에게 더 심한 말을 하고 저주를 했습니다. 최근 들어 어몽어스라는 게임이 유행중인데, 전 그 게임을 하면서 저의 인성이 더 나빠졌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저는 저희 가족을 저와 같이 사랑하고 존중해주며,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욕을 하거나 악을 퍼부어도 그들을 축복해주고 하나님의 길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