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16일
베드로전서2:11~25
※묵상※
예수님께서는 아무 죄가 없음에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
그로 인해 죄사함 받았다
본문 말씀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억울한 상황이나 고난 앞에 어리석게 당장의 일만 볼게 아니라 그것조차도 하나님께서 나에게만 주는 은혜라 생각하고 묵묵히 내 신앙을 이어 나갈때, 비로소 하나님의 참된 은혜가 부어지는거같다
사실 이 말씀과 똑같은 말을
어제 엄마랑 식사를 하면서 나눈적이있다 하나님께서 고난을 허락하실때 그것을
하나님께서 나한테만 주는 은혜로 생각하자고 엄마랑 대화를 했는데 오늘 큐티 말씀과 비슷해서 신기했다
고난조차도 나만의 은혜라는 것을 마음에 가지고 살아가자
그 고난의 시간속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잘 바라보며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혜로운 믿음의 자세를 가지자
※적용※
고난속에 하나님의 참뜻을 파악할수 있도록 그로인해 고난이 은혜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