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부갓네살 왕은 벌을 받고서야 정신을 차려 회개했다. (33절- 그는 사람들에게 쫓겨나 소처럼 풀을 먹었고 그 몸은 하늘 이슬에 젖었고 머리털은 독수리 깃털처럼 길었으며 손톱은 새 발톱처럼 자라났다.), (34절- 정해진 기간이 지나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을 우러러 눈을 들었다. 그때 나는 제정신이 돌아와 높고 높으신 분꼐 감사하고 .....)
느부갓네살은 벌을 받고 나서 정신이 들었고 그제서야 주님께 회개했다. 하나님은 그 상황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드셨을까.
주님 , 저는 느부갓네살 왕처럼 어리석게 벌을 받고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바로바로 반응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래서 더 큰 죄를 면하고 돌아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