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 말씀은 다니엘에 관한 내용이다.
어릴때 만화로 처음본 성경속 다니엘의 모습은 멋졌고, 대단했다. 그런 다니엘이 너무너무 부러웠다. 그래서 항상 "나도 저런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때는 어려서 몰랐지만 이제는 알고있다. 다니엘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원래부터 타고난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부어주신것이라는것을. 그래서 오늘 나의 기도제목은 이것이다. 나도 주님에게 쓰임받는것. 단지 신비한 능력을 갖고 싶은것이 아니라 주님께 쓰임받아서 다니엘처럼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는것. 그것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뿌듯한 일인지 직접 경험하고 느껴보고 체험해보고 싶다.
예수님 저도 다니엘처럼 주님께 쓰임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