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자신이 보고 있는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께 제일 먼저 영광돌리고 사람들에게 주님을 알렸다. 오늘 말씀을 예로 들자면 나는 그 유명한 마술사, 주술사 , 지혜자, 점성술사도 못 알아챈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내가 알아챘다면 나는 무조건 내 자랑을 하고 칭찬받고 인정받으려는 마음으로 말했을 거 같은데 다니엘은 달랐다. 다니엘은 꿈을 알아낸것이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며 가장 먼저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정말 대단한거 같다. 나같았으면 괜히 막 뿌듯해져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나를 계속 내새우려고만 했을텐데... 말씀을 읽고 부끄러워 졌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읽고 또 새롭게 알아가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예수님 오늘도 새로운 교훈과 지식을 알아갑니다.
다니엘처럼 모든 상황속에서 나 자신을 내새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먼저 내새우며 주님을 영광돌릴 수 있게 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