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다니엘은 왕이 먹는 특별한 음식과 왕이 마시는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8절)
다니엘과 세 친구는 정말 대단한 믿음의 인물이었다. 다니엘은 왕 앞에서도 두려워하거나 눈치를 보지 않았다. 오직 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단호하게 결단하는 믿음의 사람이었다. 이런 당당하고 담대한 믿음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타협해야 할 때가 많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하물며 가정에서도, 모든 생활 속에서 말씀에 반하는 상황들로 인해 갈등이 생긴다. 그럴 때 사람의 눈치를 보며 타협하면 사탄에게 지는 것이다.
오늘 QT 제목처럼 거룩함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서 치열한 싸움이 필요하다.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다. 우유부단한 성격으로는 아무것도 안 된다. 세상과 사탄을 따를 건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하게 살 것인지 확실하게 결정해야 한다. 우리는 늘 차든지 뜨겁든지 해야 한다.
이 땅에서의 삶이 절대로 쉽진 않지만, 늘 다니엘과 같은 믿음으로 거룩함을 지킬 때, 우리의 삶을 지켜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어떤 상황에서도 다니엘과 세 친구처럼 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단호하게 결단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남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따르게 하소서.
거룩함을 지키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사람 눈치 보지 않도록 주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