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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진리"
조회수   |799
큐티일   |2020-11-12
작성자   |김한빛
이단들에 의해 혼란에 빠진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바울은 답을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말씀을 붙드는 것이었다. 이단들과 거짓 교사들이 교묘하게 얘기하며 혼란에 빠뜨릴 때, 그것들을 따르지 말고 오직 배운 전통(말씀)만을 굳게 지키라고 한다.

1) 이 땅에서 현재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주시는 말씀이다. 세상은 세속적 가치를 따르고, 말씀을 지키는 자들을 정신병자로 몰아간다. 하물며 교회 내에서도 ‘세상의 가치가 옳다, 성경은 너무 고리타분하다, 동성애는 죄가 아니다,’ 이런 말들이 있으니, 정말 마지막 때를 향해 달려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타락해버린 세상 안에서, 우리가 어떤 말을 들어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말씀’이다. 말씀을 굳게 지키며, 누가 뭐라든 진리만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2) 우리는 열매를 맺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사도바울이 말하기를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복음으로 인해 구원 얻은 첫 열매가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바울이 열매 맺기에 힘썼던 것처럼, 우리도 영혼을 향한 간절함을 품고 복음의 열매를 피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영혼 구원은 정말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올 때 엄청나게 기뻐하신다. 우리가 영혼을 구원의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선한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3) 믿음의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특히, 누차 말하지만, 영적 최전선에서 열심히 사역하시는 분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자. 이분들은 정말 중요한 사명을 맡은 분들이다. 우리도 하나님께로 받은 사명이 있지만, 특별히 하나님께 부름을 받아 일하시는 분들은 사탄의 타겟이 되기 쉬운 것 같다. 마귀가 그들을 넘어뜨리고, 쓰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엿보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한국교회가 더욱 무너져가고 있다. 사탄이 이를 보며 너무 기뻐한다. 우리는 이 사탄의 공격에서 승리하고, 믿음의 사람들을 지켜내기 위해 더욱 열심히 기도로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
또한, 매일매일 영적 싸움터에서 사는 우리가 모두 승리하도록 기도하자.

오늘 말씀도 너무 좋다.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어야만 우리는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리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변하고 낡게 되지만, 한 가지는 영원토록 변치 않는다. 바로 주님의 말씀이다.
말씀이신 하나님을 붙잡고, 어떤 환경에서도, 어떤 소리를 듣고도 오직 말씀으로 사는 우리 모두 되자. 세상에 속지 말고 말씀 따라 사는 믿음의 자녀들이 다 되길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 모든 성도가 보수와 진보가 아닌, 그것을 넘어서서 말씀의 가치만을 따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세상의 거짓된 가치관에 속거나 넘어지지 말고, 오직 예수로만, 오직 말씀으로만 살게 하소서.

주님, 열매를 맺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도와주세요. 한국교회가 본질을 기억하고 영혼을 향한 간절함을 다시 회복하게 해주세요.

또한 주님, 믿음의 동역자들, 영적 최전선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님께서 믿음의 동역자들 모두를 지켜주시고, 꼭 붙잡아주셔서 끝까지 넘어지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게 지켜주세요.
매일 영적 싸움을 싸우는 저희 모두를 지켜주시고, 승리로 인도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기도에 힘쓰기!
-열매 맺기를 위해 노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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