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고 주님이 오시는 그날이 오기까지 믿음위에 서서 기다리겠습니다.
마귀가 날 속여도 주님께서 허락하신 진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귀에 넘어가지 않고 주님께서 이땅에 오시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나는 너무 연약한 존재라서 마귀가 조금만 거짓말을 해도 그것을 듣고 믿어버리는 그런 아주 연약하고 어리석은 인간이지만 주님께서 함께 해주신다면 이런 하찮은 나를 조금은 깨끗하게 새롭게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주님 저와 함께해 주세요. 세상이 끝날때까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