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은 어떤모양이라도 피하십시오"
죄에는 크기가 없음을 알려주는 말같다. 죄에는 깊이가 없고 주님앞에서는 모두 다 똑같은 죄이기에 그 크기와 깊이를 따지지 말고 그냥 죄를 피하고 짓지 않게 하라는것을 내 마음속에 오늘 심어주었다.
내일부터 데가로니가후서를 묵상할텐데 지금까지 잘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쭉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내 안에 있는 믿음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주님께서 오늘도 내일도 나와 함께 하시며 펼치실 많은 일들을 내가 경험할때에 주님을 알아가며 주님과 교재할 수 있는 그런 믿음의 자녀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