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그리스도인 안에는 성령님이 계셔야 한다. 그러나 내 안에 죄가 쌓인다면, 성령님이 계실 곳은 점점 없어지게 된다. 결국 성령님이 소멸하시게 된다.
요즘 이런 후원 광고가 많다. 야생동물의 삶의 터전이 뺏겼으니 도와달라는 말들. 지구 온난화가 오고, 바다의 쓰레기가 늘어나고, 자연에 해로운 것들로 인해 야생동물들은 삶의 터전을 잃는다고 한다.
이처럼 성령님도 내 안의 쓰레기 같은 죄악들로 인해 더는 머물러 계시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성령님을 소멸하지 않으려면, 죄를 버리고 회개해야 한다.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100% 버려야 한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온 영과 혼과 몸이 늘 거룩하고 흠 없게 보전되어야 한다. 언제까지? 주님 다시 오시는 마지막 날까지. 우리는 온전한 거룩함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고, 말씀을 지키며 무장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늘 깨어있지 않으면 거룩함을 잃기 쉽기 때문이다. 오직 신실하신 하나님을 따라서 우리도 신실하게,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늘 기도, 늘 묵상, 늘 예배, 늘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바울은 편지를 마무리하며 성도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기도를 부탁하며 이 편지를 모든 성도가 읽도록 하라며 축복한다.
오늘 2번째 Think 말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바울과 데살로니가 성도들처럼 아름다운 공동체, 믿음의 동역자가 있으면 좋겠다. 이 문제를 위해 더욱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내가 받은 은혜와 달란트를 함께 나누며 하나님을 전하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한다.
오늘 말씀은 너무 좋은 말씀들이 많았다. 데살로니가전서 말씀들은 하루에도 묵상할 내용이 참 많은 것 같다. ^^ 내일부터는 데살로니가후서인데, 또 어떤 말씀일지 너무 궁금하다!
늘 깨어있기를 기도하고, 주님의 뜻대로 우리의 삶을 이뤄가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을 언제나 제 마음에 모시고, 모든 것을 분별하며,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는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영과 혼과 몸이 다 흠이 없이 거룩하게 보전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거룩한 공동체,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서 함께 교제하며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저희 모두가 고립되지 않게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늘 기도, 늘 묵상, 늘 예배,
→늘 깨어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