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가르쳐주신 사랑을 내가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해주시고 서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믿음의 친구가 생길 수 있게 해주세요. 주변에 친구들 보면 매일매일 전화하고 말 안해도 다 아는 사이인 그런 친구들이 있는데 볼 때마다 너무 부럽고 나는 왜 저런 친구가 없을까 하면서 짜증도 나고 슬펐어요. 하지만 그런 엄청 돈독한 사이는 아니더라도 제 주변에 저를 좋아해주고 저를 위로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 친구들과 나누는 적당한 사랑으로 만족하며 살고싶어요.아직 중학생이고 앞으로 더 걸어갈 길이 한참인데 그 시간동안 믿음의 사람 만나게 해주셔서 서로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그 사랑으로 베풀고 나눌 수 있는 날이 꼭 오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