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제목이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
""고난은 당연히 있어"
늘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달려갈 때는 나는 항상 부모님의 도움, 선생님의 도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중학교 올라오고 나서부터 점점 내가 혼자서 해야하는 것들이 많아지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하며 시간을 들이고 노력해야 한다는것을 직면하게 되었다.
목표를 이루기위해 당하는 고통이 결과를 좋게 만든다는 것도 물론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늘 그 시간이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늘 포기하고 만다.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고 참고 기다리고 더 노력할껄... 항상 이런 바보같은 후회만 한다. 하지만 오늘 본문을 보고 많이 위로가 되었고 나에게 교훈을 준 것 같아서 다시는 바보같은 짓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게 된것 같다.
성경의 말씀으로 항상 신앙적인것으로만 교훈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고 인생을 살아갈때에 필요한 교훈도 주시는 예수님을 찬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