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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하나님 없는 삶 or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
조회수   |1566
큐티일   |2020-10-19
작성자   |김한빛
오늘은 다메섹, 게달과 하솔, 엘람에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다메섹과 게달과 하솔, 그리고 엘람. 이들은 모두 좋은 환경에서 살던 수도(나라)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의 평안과 행복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알지 못했다. 하나님을 주권자로 인정하지 않았다. 평안하므로 하나님을 찾지 않았고, 회개하지 않았다. 이래서 무조건 평탄하고 행복한 삶이 위험할 수 있다.

하나님 없이도 행복하게 잘 살던 이 4개의 나라와 수도에 하나님의 무시무시한 심판이 선포된다. 주시는 분도, 거두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이것을 잊어버리고 내 맘대로 살아서는 안 된다. 이것을 잊은 민족에게는 멸망과 심판이 선포될 수밖에 없었다.

심판과 축복은 모두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하나님 없이 누리는 복은 나를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적용하기 中>
하나님 없는 축복은 저주이고, 하나님 없는 고난은 끝없는 절망일 뿐이다. 그러나 내 삶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축복은 기쁨과 감사, 은혜이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고난도 축복이요 은혜이다.

하나님 없는 삶 or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이 선택 앞에서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지 제대로 고르는 우리 모두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자꾸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건 아닌지, 늘 돌아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해야겠다!!

하나님, 저 너무 힘들어요.. 믿음의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심판과 축복, 모두 주님께 속해있음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주님을 잊는 죄를 저지르지 않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교만해지지 않도록 저를 붙들어주세요. 복을 받더라도, 고난을 겪더라도 모두 주님 안에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나의 연약함으로 좌절하지 말고, 주님을 붙잡고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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