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교만함 때문에 결국 벌을 받은 모압. 결국 벌을 내리신 분도 하나님이시지만 모압을 다시 회복시키시리라 말씀하신 분도 하나님. 주님은 모압이 벌을 받는 그 시간동안 충분히 회개하고 자신들이 받는 벌이 주님이 자신들을 사랑해서 내리신것을 알게하시려 한게 아니었을까?
오늘 말씀이 내게 큰 깨달음을 주는 것은 없지만 성경읽는것이 점점 재밌어지고 글자하나하나의 숨을 뜻과 주님의 뜻을 찾아내는게 너무 은혜된다.
비록 묵상하는것이 귀찮을때도 있지만 하고나서 내가 깨달은날이 있다면 정말 뿌듯하고 주님과 교재하는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묵상할때마다 느끼는 이 기쁨이 계속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