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는거 하나 있다고 교만해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마귀가 속삭이는것에 넘어가 교만해지고 그 교만이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너무나도 연약한 저는 마귀의 작은 유혹에도 쉽게 넘어가서 죄를 지어요. 예수님 마귀의 속삭임을 물리치고 뿌리칠 수 있는 믿음이 아직은 많이 작습니다. 이 믿음이 쭉 자라나서 내 힘으로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그 날까지 저와 함께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교만한것이 얼마나 하나님 눈에 악해보이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모압이 자만하고,거만하고,교만하게 행동하여 주님께서는 그 자만하고,거만하고,교만한 행동을 심판하셨습니다. 저는 교만한 행동이 다른 죄들보다 작고 누구나 한 번쯤은 짓는 죄라서 괜찮다고 죄를 포자아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용서해 주세요. 죄에는 크기가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하루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