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재앙이 와도 거친 파도가 나를 덮쳐도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는 사람, 내가 그사람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이 내리신 끔찍한 재앙속에서,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에서 주님께서 책임지는 사람, 구하시는 사람 내가 그사람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때로는 내가 들은게 주님의 뜻이 맞나 갈등하고 궁금하고 불안하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님의 뜻을 정확히 들을 수 있는 믿음의 열린 귀를 저에게 선물해 주세요. 주님과 교재하며 나눌 수 있도록 그 날까지 내가 열심히 기도하며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