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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예레미야 43:1-13
조회수   |1567
큐티일   |2020-10-06
작성자   |천예진
당연한 것이고 그것이 잘 못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늘 요하난과 군대장관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고있던 것은 아닌가 생각했다. 지금 내가 붙잡고 있는 나의 주장과 고집은 무엇일까 그것을 내가 놓으려 할까 놓으려하지 않을까 한 번즈음은 고민해봐야 한다고 오늘 생각했다.

[주님께 올려드리는 고민]
주님 묵상을 할 때는 앞으로는 절대 죄를 짓지 않을 것처럼 당당하게 글을 쓰고 기도를 하면서 다음날이 되면 또다시 죄를 짓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중적인 나의 모습에 내가 놀라고 내가 화나고 내가 짜증나서 너무 힘들어요. 내가 잘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정말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내가 묵상할때에만 거룩한 척, 깨끗한 척 하는거 같고 지금 내가 묵상을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주님 도와주세요. 내가 잡고있는 죄라는 밧줄을 버리고 주님앞에 온맘다해 나가 대답을 들을 수 있길 원합니다.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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