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에 백성들은 불순종하는 모습, 그래도 하나님께선 계속해서 찾아 기회를주시는 모습, 그러나 결과는 멸망에 이르게된 모습. 이러한 모습은 성경에서도 자주 나온다. 하나님의 마음은 자주오는 이러한 모습을 보실때마다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 오랫동안 기회를 주었지만 불순종해 결국 지옥의 길을 가는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실 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철렁할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다. 나의 이웃이나 가족이 지옥에 있는 모습만 생각해도 끔찍한데 하나님은 어떠하실까.. 하나님은 신이시지만 알고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신"의 대우를 받지 못하신다. 생각을 해보면 자신에게 돌아오라고 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신 것과 회개하면 몇번이든 용서하신다는 그 약속이 말이되는가. 우리는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있다.그 사랑은 생명줄이다. 그 사랑 없으면 나는 살수 없다. 천국을 소망하지도 못했을것이다. 주님은 찬양받아야지 마땅하시다. 나는그만 죄속에서 고군분투 않고 하나님께 쓰임는 자 되고 싶다. 불순종한 백성들 가운데 혼자 순종하는 예레미아처럼, 어려운상황 가운데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리는 예레미아처럼 살고싶다.
나는 이제 안다. 하나님없으면 내 삶이 의미없음을.. 오랜시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믿음의 단계를 밟아오면서 경험 하였다. 결론은 이거다. 결국 나는 하나님께 돌아가게 되어있고, 날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감사하다.
할렐루야 ~ 할렐루야 ~ 왕되신 주님을 찬양햡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