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통하여 나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스마엘만이 그런것이 아니라 나도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과 내면의 모습이 다르지는 않나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나의 욕심과 질투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적이 있다. 그래서 내 모습을 반성하고 회개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모두가 고통받을 수 있다는걸 오늘 말씀으로 보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살면서 누군가를 질투하고 누군가를 미워하는 순간도 오겠지만 그때마다 기도하며 나의 감정을 다스리고 내가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지혜롭게 그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