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1~4- 미스바에서 함꼐 떡을먹다가 열명의 사람들과 이스마엘에게 죽임을 당하는 그다랴, 살해당한지 이튿날이 지나도 아무도 알지 못함
5~10-곡식제물과 유향을 가지고 온 80명의 사람들을 만난후 그다랴에게 가라고 말한뒤 성읍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을 죽인후 웅덩이에 던짐
열명의 사람들은 들에 숨겨놓은 밀과 보리와 기름과 꿀이있다며 죽이지 말라해 안죽임
11~16-요하난과 모든 군 지휘관이 이스마엘의 행동을 듣고 싸우러 가다가 기브온 큰 물가에서 만남
모든 백성이 기뻐하고 요하난에게 돌아가니 이스마엘이 여덟사람과 함께 암몬 족속에게로 도망감
요하난은 이스마엘이 그다랴를 죽임으로써 갈대아인에게 해를 입을까 두려워 미스바에서 모든 백성을 데리고 이집트로 떠남
<묵상>
함께 떡을 먹다가 그다랴를 죽인 이스마엘의 이중적인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니였나를 돌아보게되었고 실제로 사람을 죽이지는 않았지만 이미 마음속에는 누군가를 판단하고 안좋게봐놓고 겉으로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던 나를 반성해 보게 되었다.
마음과 행동이 같지 않은데 같게 행동하려 했던 적이 너무 많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상대방은 이미 나의 마음을 느꼈던거 같다.
한 나무에서 포도와 사과가 나올수 없듯이 하나님의 자녀의 말과 행동에서도 이중적인 모습이 아닌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모습이 나타나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자신의 욕심과 시기심으로 인하여 사람을 죽인 이스마엘을 보면서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하여 큰일을 일으키는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나도 학교생활을 하면서 누군가를 시기했던적 질투했던적이 많았었고 욕심을 부린적도 많았던것 같다. 그상황에서 조금더 지나고 지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욕심으로 인하여 상처를 준적이 있었기에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앞으로 나아가는것이 중요한거 같다
개인의 선택과 가치관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전체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나라도 올바른 가치관과 올바른 선택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우리 삶속에서 선택해야 하는일도 정말 많고 누군가를 시기할때도 많은데 이때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태도가 매우 중요한것임을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었던거 같다
<기도>
항상 모든순간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삶의 자리에서 이중적인 모습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하나됨으로 행동하는 제가 되게 도와주세요. 시기와 질투하지 않으며 올바른 가치관과 올바른 선택으로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는 삶 사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