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신중한것이 중요한것임을 꺠달았다. 그다랴는 요하난의 말을 듣지도 믿지도 않았다. 처음에는 요하난의 음모를 듣지 않았다는 것에 대하여 잘 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결국에는 암살을 당하였다는것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모든 사람의 말을 듣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말속에서 참,거짓은 분별할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음성인지 하나님의 음성이 아닌지 신중하게 분별해 그 길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나의 삶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누군가의 말을 그냥 흘려듣고 있는지는 않는지,옳은말이던 옳지 않는 말이던 먼저 내가 판단하고 들을려 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보게 되었다. 정말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주의 깊게 행동하는 내가 되야겠다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