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이 닥쳤을때 우리는 헤메기만 한다. 두려워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당장 그 상황을 부정적이게 받아드린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전능하신 성령님이 계신다. 그 분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두려워하기만 한다. 앞으로 우리는 내 앞에 어떠한 상황이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주님께서 주시는 해답이 무엇인지, 주님께서 하라고 명령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잘 듣고 앞으로 어려운 상황을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연약하고 어린내앞에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때 무조건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기도하고 해결책을 요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님이 응답하셨을 때 내가 그 말을 듣고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