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말씀을 읽을 수 있는 눈과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주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나에게 말씀하시는게 무엇인지 깨닫게 하여주세요. 아직 말씀이 너무 어렵고 이해가 안되고 도대체 이 사람들이 겪은 내용하고 내가 무슨 관련이 있는거지? 그냥 시드기야 왕이 죽고 예레미야가 살았다는 말씀밖에 없는거 같은데 도대체 뭐가 이 안에 숨겨져 있는거지?
라는 질문들이 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앞으로 묵상하면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하여주시고
말씀을 묵상하는데 있어 질문이 점점 날카로워지고 생각의 농도가 깊어지며 주님과 교재할 수 있는 그 날 까지 열심히 묵상하고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