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선 미래에 일어날 일, 그러니까 유다 백성들이 또 불순종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시는 사랑의 주님은 계속해서 기회를 주시고 백성들을 설득하고 부르고 계신다.
유다 백성들은 그것을 여러번 듣고 경험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른척 하고 계속해서 죄를 지었다.
하지만 주님은 그 또한 미리 알고 계셨다. 여기서 나는 의문점이 생겼다. "성경에서는 주님은 전지전능 하시고 우리의 힘으로 되지 않는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인데, 이 세상을 만들고 나를 만드신 분인데, 그리고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가길 원하는데 그러면 주님의 그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의 마음을 돌이키면 되지 않나? 마귀를 져버리고 우리를 죄악에서 빠져나오게 하시면 안되나? " 라는
의문. 생각 해보면 주님은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가길 원하신다. 그러면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우리의 마음을 돌이키면 될 거 같은데 .... 앞으로 이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갈 것이다.
오늘 하루도 죄를 짓고 몇 번을 마귀에 속삭임에 넘어갔지만 앞으로는 그 마귀의 유혹과 시험을 내 힘으로 떨쳐내고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물론 그게 오래 걸릴지라도 언젠가는 꼭 이룰 수 있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