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서 자신이 배운 교훈을 역행하며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을 멀리하고 경계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다른 말씀을 보면 그런 자들을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며 섬기라고 하셨다.
그래서 조금 혼란이 오고 여러 질문들이 생각났지만, 또 생각해보면 그 사람들은 이미 마귀가 자리잡고 그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어 무작정 전도한다고 될 것 같지가 않다. 이미 자기들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꽉 차있기 때문에 우리의 힘으로는 그 사람들을 구원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언젠가 그 사람들을 지배하고 조종하는 사탄을 주님께서 쫓아내실 것이라고 본문에서도 말했기 때문에, 우리는 선한일에 지혜롭게 행동하며 악한일에는 순진한 사람이 되면 된다고 생각했다.
오늘도 새로운 말씀으로 새로운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본 말씀도 내 삶에서 적용하여 실천하며 살 수 있는 정신과 믿음을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