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 수 없고 신비하고 놀라운 주님의 계획으로 인해 내가 있고, 우리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만드신 제가 주님 품에서 벗어나고 떨어지고 멀어지는 날도 있지만 그때마다 안아주시고 날 위해 기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이 베푸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주님의 계획을 엿볼수 없고 주님의 판단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나를 죄에서 꺼내주시고 주님의 자녀로 택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을 위해 오늘을 살고 내일도 사는 믿음의 주의 자녀 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