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다 똑같은 죄인
조회수   |946
큐티일   |2020-08-18
작성자   |김한빛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것이고, 절대로 자랑할 수도, 교만할 수도 없다. 오늘 말씀에서 바울은 이방인은 유대인을 보며 자랑하거나 교만해질 수 없고, 모두가 하나님 아래서 두려워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말씀을 우리에게도 적용해야 한다. 우리는 절대, 서로를 무시하거나 하찮게 여겨서는 안 된다. 내가 믿음이 더 좋아 보이고, 하나님을 더 오래 믿었다고 해서 절대로 교만해져서는 안 된다. 우리는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은, 부끄러운 죄인이기 때문이다.

오늘 <적용하기> 말씀과 같이 우리는 신앙에 대해 교만하거나 우월감을 가질 수 없다. 마찬가지로 비교의식으로 좌절하거나 상처받을 것도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 똑같은 죄인이기 때문에 늘 겸손해야 한다.

나도 가끔가다가 내 신앙에 대해 교만이 튀어나올 때가 있다. 연약해 보이는 사람도 나와 똑같게 죄 씻음 받은 사람인데, 인간의 생각대로 등급을 나누거나 남을 무시하거나 반대로 좌절했던 모든 죄를 회개한다.
이제는 제목처럼 비교 금지, 교만 금지의 삶을 살며 하나의 아름다운 나무를 이뤄가는 나, 그리고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비교하고 교만했던 죄를 용서해주세요. 같은 용서받은 죄인끼리 비교하거나 편을 가르고, 판단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인간의 기준으로 사람을 나누는 죄를 더는 짓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희는 다 똑같이 연약한 가지들이나, 주님만을 의지하여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연약한 지체를 본다면, 그를 판단하고 무시하기보다 그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