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차별없이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는 자를 구원해 주시는 자비로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한 평생을 주님을 모르고 살아왔던 사람도 주님을 알게되고 예수님을 자기의 주인으로 모시고 구원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께 가길 원하시고 우리가 주님 옆에 머무르기 원하시지만 우리가 직접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건지 궁금해요. 주님의 능력으로 우리의 마음을 얼마든지 바꾸실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으시는지.
그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