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QT 나눔을 작성하기 전, 어제 말씀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두란노 Sena팀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생각의 한계로 하나님의 말씀을 다 이해할 수 없었지만, ‘멸망할 진노의 그릇’이었던 제가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해 ‘긍휼히 여김을 받는 그릇’으로 바뀌었음을 고백합니다. 이 은혜를 기억하며, 이 놀라운 복음을 더욱 전파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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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통해, 구원은 내가 성취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주시는 선물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그러나 이 사실을 모르는 유대인들은 자기 힘으로만 구원을 이뤄내려고 했다. 이런 율법적 행위는 정말 어리석은 행동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배제하고 하는 행위는 절대 의롭다고 인정받을 수 없다.
사도 바울은 계속해서 믿음이 아닌 행위로 구원받으려 했던 유대인들이 아닌, 예수님을 믿었던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았다고 이야기한다. 구원받으려면 예수님을 믿어야 하고, 믿는 자에게서는 순종의 삶이 나타난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일하더라도, 믿음이 배제되어 있다면 그는 구원받았다고 말할 수 없다.
‘구원’이라는 개념은 정말 어렵고도 중요한 것이다. 이 중요하고 큰 선물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다. 이것을 잃어버리지 말고 나에게 주신 구원을 죽는 날까지 이루며 살아가야겠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자녀답게 살고, 그분의 은혜에 감사하며 모든 사람이 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하나님 아버지, 자신들이 말씀을 먼저 받은 민족이라며 구원받았다 착각하고, 행위를 중요시했던 유대인들의 모습이 제 모습인지 돌아봅니다. 하나님, 구원은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받는 것이며,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선물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저의 힘으로 천국 가려고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율법적인 신앙생활을 버리게 하시고, 구원받은 자녀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말씀을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내 안에 아직도 남아있는 율법적인 모습을 버리기로 결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