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너무 어렵고 이해하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성경을 통해 주님과 교재한다고 하는데 나는 성경이 이해가 안되니 불안해져만 간다.
다들 큐티하고 은혜받는거를 많이 보는데 왜 나만 항상 이해 못하지 ... 하고.
하지만 그래도 언젠가 말씀을 마음으로 깨닫고 주님과 교재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고 믿는다. 열심히 하루하루 주님께 전심으로 나아가 찬양하면 주님과 만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내가 열심히 성경을 읽고 찬양하며 신앙지식을 더 키워나갈 것이다.
예수님 꼭 그러게 되도록 도와주세요.
저 뿐만 아니라 제 주변 선생님,친구들,엄마,아빠,오빠.. 모두들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 기쁨으로 다가 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