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온몸을 지배하던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
예수님이 돌아가실때에 나도 같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음을 믿습니다.
나를 괴롭히고 절망으로 이끌던 죄가 이제는 나를 방해하지 못하니, 이제는 주님 안에서 은혜 안에서 주님을 위해 살아갑니다. 내 몸을 의의 무기로 사용하고 주님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날 위해 목숨까지 내놓으신 예수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내 몸을 전도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찬양하는 곳에 쓰겠습니다.
계속해서 로마서를 묵상하고 있는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지만 성령안에서 말씀을 이해하고 묵상할 수 있는 지혜를 부어주셔서 내가 말씀이 지루하고 귀찮은 존재가 아니라 아침마다 하루를 시작하는 기쁜 존재로 여겨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