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것이다라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아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것처럼
나도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고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한다.
나의 자격과 모습을 따지지 않으시고 오직 믿음으로 나를 판단하시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게 하심이 너무나도 감사하다.
아직 말씀이 많이 어렵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하루하루 묵상으로 지혜를 얻고 자기 자신을 더 깨달아면서
말씀을 재미있게 묵상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