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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의인은 없다!
조회수   |1265
큐티일   |2020-07-27
작성자   |김한빛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인간이 얼마나 악한 존재인지 말씀을 인용해 낱낱이 설명하고 있다. 이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고, 다 악한 자들이라고 말이다.
정말 바울의 말대로 세상에는 선한 사람이 없다. 세상의 관점에서 볼 때 착한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는 단 한 명도 존재할 수가 없다. 율법을 가진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똑같은 문제다. 나도 죄인이고, 우리의 본성은 악이다.

그러나 이렇게 악한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길을 열어 주셨다. 죄를 용서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그분을 믿고 죄에서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나를 회복시켜주신다.

로마서를 읽으면 나의 죄악, 우리의 죄악, 그리고 인간 모두의 죄악이 얼마나 처참하고 더러운지 느끼게 된다. <적용하기> 말씀처럼, 죄악을 고집하는 더러운 죄인인 우리가 죄의 길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다.

나는 더러운 죄인임을 깨닫고 기억하여 절대 나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겠다. 그리고 이 죄를 씻을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기억하여 그분께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 모두는 연약한 죄인입니다. 말씀 중 일부만 지키거나 말씀을 조금 안다는 이유로 교만 떨고, 남을 비방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는 나도 연약하고 추악한 죄인임을 기억하고, 겸손한 삶을 살게 해주세요.

죄를 씻으시는 주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저희의 더러움을 씻겨주시고 회복시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나의 연약함을 돌아보고, 그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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