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오는 사람들만 보며 비난했지만
돌이켜보면 하나님 앞에서는 저도 저사람들과 다를것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나약하고 연약하고 쉽게 흔들리고 쉽게 죄를 짓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뉴스를 보며 많은 죄를 지른 사람들을 보았지만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저들과 다른게 무엇일까?
죄의 종류만 다를 뿐이지 죄를 지은건 나도 마찬가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하나님꼐 몹시 부끄러워졌습니다.
주님, 나도 죄인이고 주님의 심판대에 올라야 하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의 죄부터 고치고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