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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시대는 발전하지만, 믿음이 약해지는 이유
조회수   |718
큐티일   |2020-07-24
작성자   |김한빛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요즘은 말씀을 잘 아는 사람이 많다. Sena나 생명의 삶처럼 뛰어난 QT 책도 접할 수 있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매체가 많아지고 SNS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곳저곳에서 말씀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은 세미나나 프로그램도 잘 되어 있어서 굳이 신학을 하지 않아도, 말씀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의 믿음이 초대교회만큼 뜨겁지 않은 것 같다.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초대교회처럼 예수님을 위해 목숨까지 걸고, 그분을 위해 핍박받는 것을 기뻐했던 그들의 믿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 시스템이나 프로그램은 초대교회 때보다 훨씬 좋아졌는데, 왜 우리의 믿음은 그때의 교회들보다도 약해진 걸까?

좋은 시스템과 프로그램, SNS 활동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믿음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말씀을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다고 내가 말씀대로 사는 것은 아니다.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그것을 지키며 사는 것이 진짜 구원받은 자의 삶이다.

나도 말씀을 대충 읽고 들은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실전에서도 그 말씀을 지키도록 노력해야겠다. 말씀을 기억하는 때도 있지만,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혹은 그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지키지 못할 때도 있다. 이제는 오늘 제목처럼 ‘앎이 삶으로’,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는 그런 자녀가 되기로 노력해야겠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아니라 율법을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듣고 묵상하고 알기만 할 뿐 열심히 지키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이 시대의 시스템과 프로그램들이 좋아지고 발전하는 만큼, 저희의 믿음도 더욱더 단단해지고 더욱더 성숙해지도록 도와주옵소서.

매일 QT 한 말씀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시간이 지나도 QT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고 적용하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매 순간 말씀을 선택하는 자녀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QT 했던 잊지 않도록 한 번만 읽지 말고 수시로 묵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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