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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과연 나는?
조회수   |772
큐티일   |2020-07-23
작성자   |김한빛
“하나님의 말씀은 누군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주신 것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살라고 주신 것임을 나는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읽으면서, 말씀을 읽고 실천하기보다 남을 판단하고 정죄했던 내 모습을 회개하였다.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남을 판단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실 것이며,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시나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를 내리신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남을 판단하기 전에 나부터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야겠다. 사람을 판단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만 판단하게 되고, 정죄하게 된다. 죄를 멀리하되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아야 한다. <적용하기> 말씀처럼 그동안 배운 성경 지식과 신앙 경력이 누군가를 정죄하는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만약 그것이 누군가를 정죄하는 도구가 된다면 그것은 나에게 복이 아니라 독임을 기억해야겠다.

이제부터 말씀을 읽을 때 먼저 내 모습부터 비춰봐야겠다. 하나님께서 불꽃 같은 눈동자로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말씀 앞에서 나부터 비춰보는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앞에서는 모두가 보잘것없는 죄인인데, 제가 좀 더 잘난 줄 알고 남을 판단하고 정죄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군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주신 것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살라고 주신 것이다"라는 오늘 Sena QT 말씀을 기억하며, 내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약한 자들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사랑으로 품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해주는 선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남을 판단하려는 생각이 들 때 ‘과연 나는?’을 먼저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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