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욕을하게 되고 죄를 짓고 있는데 죄에는 크기가 없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어쨌거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은 죄인이고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는것이다.
요즘 내 기도제목이다. "친구들과 사탄의 꾀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께 중심을 두고 사라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요즘같은 세상에선 욕을안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고 심하면 무시당하는 그런 세상이 되어버렸다.
남을 무시하고, 자랑하는것을 좋아하고, 거만하고.. 내가 그런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 주님 앞에서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주님께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