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복음에 빚진 자로써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않고 바울처럼 복음을 전파하는 믿음의 자녀되길 바란다. 말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하면서, 정작 세상 밖으로 나가면 죄를 짓고 주님께서 슬퍼하시는 일만 하게 되는 것이 정말 양심이 따끔했다.
밖에서 친구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말하는게 부끄럽고 이상하게 느껴져서 못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고 내가 말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이 어둡고 더러운 세상에서도 당당하게 주님을 고백하는 날이 올 수 있기를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친구들에게, 가족들에게, 선생님에게 혹은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주님의 자녀로 자라갈 수 있으면 좋겠다.